[12/12] 2025 세계 이주노동자의 날 기념 전국이주노동자대회

녹색당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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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계 이주노동자의 날 기념 전국이주노동자대회’가 오늘 서울역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용산 대통령실 앞까지 행진도 이어졌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 윤수영 부대표와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내일 15일은 뚜안 님 49재가 되는 날입니다. 20일은 비닐하우스에서 한파로 숨진 속헹 님의 5주기입니다. 여전히 정부는 사과 한마디가 없고, 폭력적인 강제단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계 이주노동자의 날을 맞이하며 일하기 위해, 배우기 위해, 삶을 위해, 미래를 위해 한국을 찾아온 이주민들을 생각합니다. 누구도 이 땅에 죽으러 오지 않았습니다. 


미등록 이주노동자를 범죄자 취급하며 단속 추방하고, 이주노동자의 사업장 변경을 금지하는 지금의 이주민 정책은 야만입니다. 이주민이 안전해야 정주민도 안전합니다. 평등한 세상을 향해 녹색당도 굳건히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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