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후 12시에 세종시 농식품부 앞에서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청도 소싸움장 재개장 저지를 위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청도 소싸움장은 경제성이 없는 불법 비리의혹 사업일 뿐 아니라, 소들에 대한 비인도적인 처우가 자행되는 동물학대의 현장입니다. 농식품부와 청도군은 소싸움장을 재개장할 궁리를 할 것이 아니라, 비리 의혹을 해결하고 소들에 대한 학대와 가혹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즉각적인 시정을 이행해야 할 것입니다. 녹색당은 청도 소싸움장의 재개장을 막기 위해 있는 힘껏 투쟁할 것입니다.
오늘 오후 12시에 세종시 농식품부 앞에서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청도 소싸움장 재개장 저지를 위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청도 소싸움장은 경제성이 없는 불법 비리의혹 사업일 뿐 아니라, 소들에 대한 비인도적인 처우가 자행되는 동물학대의 현장입니다. 농식품부와 청도군은 소싸움장을 재개장할 궁리를 할 것이 아니라, 비리 의혹을 해결하고 소들에 대한 학대와 가혹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즉각적인 시정을 이행해야 할 것입니다. 녹색당은 청도 소싸움장의 재개장을 막기 위해 있는 힘껏 투쟁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