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반도체 신입연구원 고 김치엽 자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이 오늘,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발언했습니다.
인간을 도구화하며 죽음을 먹고 자라는 삼성과 같은 재벌대기업들이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며 나날이 몸을 키우고 있습니다. 고 김치엽 연구원의 죽음은 기업에 의한 살인이며, 삼성전자의 착취의 결과입니다.
삼성전자는 하루빨리 유족에게 사과하고, 고 김치엽 연구원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규명해야 할 것입니다. 녹색당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인간이 인간답게 노동할 수 있는 사회가 찾아올 때까지 함께 연대하고 투쟁할 것입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신입연구원 고 김치엽 자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이 오늘,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발언했습니다.
인간을 도구화하며 죽음을 먹고 자라는 삼성과 같은 재벌대기업들이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며 나날이 몸을 키우고 있습니다. 고 김치엽 연구원의 죽음은 기업에 의한 살인이며, 삼성전자의 착취의 결과입니다.
삼성전자는 하루빨리 유족에게 사과하고, 고 김치엽 연구원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규명해야 할 것입니다. 녹색당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인간이 인간답게 노동할 수 있는 사회가 찾아올 때까지 함께 연대하고 투쟁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