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호텔 로비는 종일 뜨거운 온기로 가득했습니다. 비록 '진짜 사장' 주명건 전 이사장은 8차 교섭 자리에도 끝내 나타나지 않았지만, 교섭에 나선 고진수 지부장, 그리고 로비를 가득 메운 채 ‘나올 때까지 싸우겠다’는 해고 노동자들과 시민들의 기세는 단단하고 활기찼습니다.
오전 기자회견부터 결의대회, 그리고 저녁 문화제까지, 수많은 발걸음이 모여 "함께 싸우고 함께 승리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어제는 '녹색당 집중 연대의 날'로, 많은 녹색당원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투쟁의 현장 속으로 기쁜 승전보들이 날아들어 희망을 더했습니다. 성폭력과 부당전보에 맞서온 지혜복 교사의 승소 소식, 그리고 소수 정당의 목소리를 가로막던 헌재의 3% 봉쇄조항 위헌 판결까지. 마치 세종호텔의 승리도 머지않았음을 미리 알려주는 선물 같았습니다.
녹색당은 노조를 탄압하고 노동자를 내치는 자본에 맞서, 서로를 돌보고 살피는 따뜻한 연대가 승리하는 그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주명건 전 이사장이 직접 책임 있게 응답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이 싸움에 계속해서 관심과 연대를 보태주세요!
(사진 일부: 비주류사진관)
세종호텔 로비는 종일 뜨거운 온기로 가득했습니다. 비록 '진짜 사장' 주명건 전 이사장은 8차 교섭 자리에도 끝내 나타나지 않았지만, 교섭에 나선 고진수 지부장, 그리고 로비를 가득 메운 채 ‘나올 때까지 싸우겠다’는 해고 노동자들과 시민들의 기세는 단단하고 활기찼습니다.
오전 기자회견부터 결의대회, 그리고 저녁 문화제까지, 수많은 발걸음이 모여 "함께 싸우고 함께 승리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어제는 '녹색당 집중 연대의 날'로, 많은 녹색당원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투쟁의 현장 속으로 기쁜 승전보들이 날아들어 희망을 더했습니다. 성폭력과 부당전보에 맞서온 지혜복 교사의 승소 소식, 그리고 소수 정당의 목소리를 가로막던 헌재의 3% 봉쇄조항 위헌 판결까지. 마치 세종호텔의 승리도 머지않았음을 미리 알려주는 선물 같았습니다.
녹색당은 노조를 탄압하고 노동자를 내치는 자본에 맞서, 서로를 돌보고 살피는 따뜻한 연대가 승리하는 그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주명건 전 이사장이 직접 책임 있게 응답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이 싸움에 계속해서 관심과 연대를 보태주세요!
(사진 일부: 비주류사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