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호텔지부 고진수 지부장의 구속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는 구속영장 기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이상현 공동대표와 윤수영 부대표, 녹색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구속되어야 할 사람은 고진수가 아니라 주명건입니다. 이 사태의 본질은 노조의 업무방해가 아니라 세종호텔의 부당해고, 세종호텔의 노조활동방해이기 때문입니다.
녹색당은 세종호텔의 싸움과 늘 함께 했듯이, 불의와 불법에 맞서 끝까지 노동자들과 연대시민들과 함께 이 현장에 서 있겠습니다.
고진수를 석방하라! 폭력연행 사죄하라!
(사진 : 장연우, Nter)
세종호텔지부 고진수 지부장의 구속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는 구속영장 기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이상현 공동대표와 윤수영 부대표, 녹색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구속되어야 할 사람은 고진수가 아니라 주명건입니다. 이 사태의 본질은 노조의 업무방해가 아니라 세종호텔의 부당해고, 세종호텔의 노조활동방해이기 때문입니다.
녹색당은 세종호텔의 싸움과 늘 함께 했듯이, 불의와 불법에 맞서 끝까지 노동자들과 연대시민들과 함께 이 현장에 서 있겠습니다.
고진수를 석방하라! 폭력연행 사죄하라!
(사진 : 장연우, 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