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녹색당-정의당 신년인사

녹색당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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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녹색당은 2024 총선의 결의를 다지고자, 마석모란공원과 방영환 열사 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인사를 드렸습니다. 마석모란공원은 정의당과, 방영환 열사 분향소는 노동당과도 함께했습니다. 녹색당에서는 김찬휘 선대위원장, 김유리•정유현 공동본부장, 허승규 부본부장, 김혜미 선대위 대변인, 박제민 종합상황실장, 이치선 정책위원장이 함께했습니다.

오늘처럼 흰 눈이 길을 가릴때면, 발딛고 나아갈 길을 가리키는 것은 앞서간 사람의 발자국입니다. 녹색당은 오늘 전태일 열사, 김용균 열사, 노회찬 전 국회의원, 임보라 목사, 방영환 열사께 인사드리며, 이들의 발자국을 마음으로 쫓았습니다.

정의당을 시작으로 한 선거연합정당이 '개문발차'했습니다. 2024년 총선을 기후 총선으로, 녹색 총선으로 만들기 위해, 눈덮인 땅에 녹색당만의 길을 그리겠습니다. 기후위기와 불평등의 겨울을 지나, 평등의 봄을 쟁취할 그날을 위해, 녹색당은 2024년에도 끝까지 애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