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 강제단속 규탄 이주노동자 故 뚜안 님 추모 촛불행진’이 서울 출입국외국인청 세종로 출장소 앞에서 열렸습니다. 정부서울청사 앞까지 행진도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윤수영 부대표가 함께했습니다.
APEC을 빌미로 전격적으로 진행된 정부합동단속으로 베트남에서 한국에 일하러 온 청년 노동자 뚜안 님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폭력적 강제단속에 이주노동자가 사망하는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누구도 이 땅에 죽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제조업, 서비스업, 건설업, 농축산어업 등 정주민들이 기피하는 열악한 노동에 이주민들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주노동자 없이는 하루도 유지될 수 없는 것이 우리 사회입니다.
더는 토끼몰이식 강제집행으로 사람이 죽는 참극이 발생해선 안 됩니다. 이주노동자도 사람입니다. 세상에 불법인 사람은 없습니다. 더는 죽이지 말라! 이주노동자의 체류권 보장하라!
‘이재명 정부 강제단속 규탄 이주노동자 故 뚜안 님 추모 촛불행진’이 서울 출입국외국인청 세종로 출장소 앞에서 열렸습니다. 정부서울청사 앞까지 행진도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윤수영 부대표가 함께했습니다.
APEC을 빌미로 전격적으로 진행된 정부합동단속으로 베트남에서 한국에 일하러 온 청년 노동자 뚜안 님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폭력적 강제단속에 이주노동자가 사망하는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누구도 이 땅에 죽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제조업, 서비스업, 건설업, 농축산어업 등 정주민들이 기피하는 열악한 노동에 이주민들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주노동자 없이는 하루도 유지될 수 없는 것이 우리 사회입니다.
더는 토끼몰이식 강제집행으로 사람이 죽는 참극이 발생해선 안 됩니다. 이주노동자도 사람입니다. 세상에 불법인 사람은 없습니다. 더는 죽이지 말라! 이주노동자의 체류권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