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지구를 살리는 기후철도2022 - 경북

녹색당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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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4/30), 녹색당의 <지구를 살리는 기후철도2022>는 그 아홉 번째 정차역인 '중금속, 오염물질 막는 경북역'으로 향했습니다.


지난 2019년 전국의 녹색당원이 함께 했던 경북 봉화 영풍석포제련소 답사와 현장연대, 다들 기억하시나요? 낙동강 최상류에서 강을 오염시켜온 영풍석포제련소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와 허승규 녹색당 안동시의원 예비후보는 제련소 인근 생태탐방에 참여하고 녹색당의 역할을 되새겼습니다.


🎤김찬휘 공동대표

"더 많은 생산이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는 발상은 기후위기 시대에 더이상 성립하지 않아 ··· 진정한 풍요로움, 진정한 발전이 무엇인지 영풍석포제련소 앞에서 묻지 않을 수 없다."


🎤허승규 안동시의원 예비후보

"우리가 가야할 길은 영풍석포제련소 폐쇄와 낙동강 재자연화, 노동자와 주민의 삶을 보장하는 정의로운 녹색전환 ···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함께 영풍석포제련소 문제 해결과 녹색가치 실천하는 정치 이어갈 것"


녹색당이 더 많은 기후위기 현장을 알릴 수 있게 힘을 주세요.

👉 https://bit.ly/기후철도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