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민영화 저지 공공성 강화 시민사회 공동행동 발족 기자회견

녹색당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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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 저지 공공성 강화 시민사회 공동행동' 발족 기자회견이 서울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대표가 참석해 우리 삶을 지키는 공공성의 확대를 역설했습니다.


교통, 의료, 돌봄, 에너지, 통신, 사회보험 등은 누구도 배제되는 이 없이 최소한의 양질의 서비스가 모두에게 제공돼야 합니다. 인간의 존엄과 기본권의 문제입니다.


공공성을 강화해도 모자랄 분야들이 꾸준히 민영화, 영리화되고 있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복리가 아니라 성과와 효율을 우선시하는 정권의 의도가 노골적입니다.


탄소배출을 과감히 줄이는 기후위기 대응의 과정에서,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키고 약자의 삶을 보호하는 사회공공성 강화는 필수입니다.


공공부문이 형해화하면 시민의 안전이 무너집니다. 공공성을 지키는 싸움은 기후재난에 맞서 우리 모두를 지키는 절체절명의 투쟁입니다. 녹색당이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