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현, 김찬휘 녹색당 신임 공동대표의 취임일이었던 8월 18일, 두 대표는 첫 일정으로 용산 대통령실 앞 ‘가덕도 신공항 반대 농성장’을 찾았습니다. 생태계 파괴와 기후 붕괴로 인한 생존의 위기를 겪고 있는 지금, 천혜의 자연을 파괴하고 경제성도 없는 신공항을 짓겠다는 계획은 기후 범죄입니다. 갯벌을 매립하고, 산을 깎고, 바다를 메우고, 농지를 덮고, 숨골을 막고, 숲을 도려내는 신공항 추진을 막아내기 위해 녹색당은 언제나처럼 최전선에서 싸우겠습니다.
상현, 김찬휘 녹색당 신임 공동대표의 취임일이었던 8월 18일, 두 대표는 첫 일정으로 용산 대통령실 앞 ‘가덕도 신공항 반대 농성장’을 찾았습니다. 생태계 파괴와 기후 붕괴로 인한 생존의 위기를 겪고 있는 지금, 천혜의 자연을 파괴하고 경제성도 없는 신공항을 짓겠다는 계획은 기후 범죄입니다. 갯벌을 매립하고, 산을 깎고, 바다를 메우고, 농지를 덮고, 숨골을 막고, 숲을 도려내는 신공항 추진을 막아내기 위해 녹색당은 언제나처럼 최전선에서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