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청회 폭력 연행 사건 형사 재판 기자회견

녹색당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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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청회 폭력 연행 사건 형사 재판 기자회견’이 오늘 오전 대전지법 앞에서 열렸습니다. 문성웅 청년녹색당 위원장 등 녹색당원들이 당사자로서 참여했습니다.


작년 9월, 11차 전기본 공청회에서 평화롭게 항의하던 시민들을 경찰은 폭력적으로 연행했습니다.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을 받은 이들 중 6명이 정식 재판을 청구했고, 오늘이 그 첫 재판이었습니다.


시민의 정당한 저항을 탄압하고, 전력수급기본계회을 밀실에서 비민주적으로 만든 정부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처벌받아야 할 것은 시민이 아니라, 기후위기 시대를 역행하는 11차 전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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