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 2년 규탄 전국집중행동 - 우리 모두가 팔레스타인이다’가 오늘 서울 도심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 윤수영 부대표와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휴전에 합의했지만, 여전히 불안한 상황입니다. 이미 6만 7천여 명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희생된 후이기도 합니다. 폐허가 된 가자지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질병과 기아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일시적 휴전이 아닌, 영구적 휴전과 가자지구 불법 점령의 완전한 종식이 반드시 뒤따라야 합니다. 가자지구 전역에 즉각적인 인도적 지원이 이뤄지고, 이스라엘군은 완전히 철수해야 합니다.
팔레스타인의 자결권은 협상의 대상이 아닌, 국제법상 당연한 권리입니다. 녹색당은 집단학살을 종식하고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생존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목소리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 2년 규탄 전국집중행동 - 우리 모두가 팔레스타인이다’가 오늘 서울 도심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 윤수영 부대표와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휴전에 합의했지만, 여전히 불안한 상황입니다. 이미 6만 7천여 명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희생된 후이기도 합니다. 폐허가 된 가자지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질병과 기아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일시적 휴전이 아닌, 영구적 휴전과 가자지구 불법 점령의 완전한 종식이 반드시 뒤따라야 합니다. 가자지구 전역에 즉각적인 인도적 지원이 이뤄지고, 이스라엘군은 완전히 철수해야 합니다.
팔레스타인의 자결권은 협상의 대상이 아닌, 국제법상 당연한 권리입니다. 녹색당은 집단학살을 종식하고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생존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목소리를 멈추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