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전, 정의당 창당 13주년 기념식에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정의당 권영국 대표님을 비롯하여 각 지역을 지키는 정의당 지역당 위원장 및 당원님들, 많은 연대단위들이 모여 창당 13주년을 축하하며, 진보정치 도약의 다짐을 나누었습니다.
올해 창당 13년을 맞은 녹색당과 정의당은 동갑입니다. 창당의 토대는 서로 다르다 할지라도, 진보정치 공동의 토대 위에 함께 선 우리는 동지입니다. 기후위기와 불평등을 넘어 세상을 바꾸는 걸음에 든든한 동지로서 함께하겠습니다. 굳건히 또 새롭게 진보정치 운동을 펼쳐나갑시다.
진보정당과 기후•노동•사회운동이 똘똘 뭉쳐 보수양당의 적대적 공생 구도를 뚫고, 더 아래에서, 가장 힘들고 약한 이들의 삶에서부터, 사회대전환을 만들어나갑시다.
정의당의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녹색•진보정치의 연대연합을 더욱 강화해나갈 수 있도록 녹색당도 힘쏟겠습니다.
오늘 오전, 정의당 창당 13주년 기념식에 이상현, 김찬휘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정의당 권영국 대표님을 비롯하여 각 지역을 지키는 정의당 지역당 위원장 및 당원님들, 많은 연대단위들이 모여 창당 13주년을 축하하며, 진보정치 도약의 다짐을 나누었습니다.
올해 창당 13년을 맞은 녹색당과 정의당은 동갑입니다. 창당의 토대는 서로 다르다 할지라도, 진보정치 공동의 토대 위에 함께 선 우리는 동지입니다. 기후위기와 불평등을 넘어 세상을 바꾸는 걸음에 든든한 동지로서 함께하겠습니다. 굳건히 또 새롭게 진보정치 운동을 펼쳐나갑시다.
진보정당과 기후•노동•사회운동이 똘똘 뭉쳐 보수양당의 적대적 공생 구도를 뚫고, 더 아래에서, 가장 힘들고 약한 이들의 삶에서부터, 사회대전환을 만들어나갑시다.
정의당의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녹색•진보정치의 연대연합을 더욱 강화해나갈 수 있도록 녹색당도 힘쏟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