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 지구를 살리는 기후철도2022 - 광주

녹색당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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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기후철도2022>! 서울-충남-경남-전북에 이어, 어제(4/26)는 광주를 찾았습니다. 광주에서 녹색당이 이야기한 기후위기의 현장은 바로 '무등산'입니다.


국립공원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무등산. 최근 광주 정치권에서는 바로 이 무등산에 케이블카, 수소트램 등을 설치하자는 위험천만한 난개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녹색당과 광주녹색당은 5.18민주광장에서 무등산 난개발 시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박고형준 녹색당 광주남구의회 예비후보

"이미 만들어진 여러 갈래 길이 있는데, 사람을 위한 또 다른 길을 만들며 동식물이 살아갈 권리, 환경적 가치를 빼앗아선 안된다"


🎤김예원 녹색당 공동대표

"지금 우리가 논의해야하는 것은 무등산 개발이 아닌 보존···사업자의 배만 불리고 종다양성 파괴하는 개발사업 단호히 반대한다"


🎤이은지 청소년녹색당 공동대표

"무등산은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꾀여진 오염들 사이에서 힘들게 버텨주고 있는 국립공원··· 후보들은 청소년들에게 환경파괴로 인한 짐 넘겨주지 않을 자신 있는지?"


녹색당은, 무등산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난개발 시도, 무등산의 모든 생명을 위협하는 인위적 개입을 막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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