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인 어제, 여전히 고공과 농성장에서 싸우고 있는 노동자 시민들과 함께 지내는 <2025 한가위 거리차례>가 열렸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이상현 공동대표와 윤수영 부대표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올해 거리차례는 국회 앞 학교급식노동자 폐암 산재사망 추모 분향소, MBC 본사 앞 故오요안나 비정규직 기상캐스터 분향소, 서울역사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농성장, 서울교육청 앞 A학교 지혜복교사 부당징계 철회 농성장, 세종호텔 고공농성장에서 차례로 지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위에도 여전히 집에 가지 못하는 이들, 차별과 폭력 속에 놓인 이들이 있습니다. 광장 이후의 세계는 달라야 합니다. 노동자들이 하늘로 오르지 않아도, 밥을 굶지 않아도 최소한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계를 다시 만드는 그 길을 녹색당이 두 손 꼭 붙잡고 함께 걷겠습니다.
추석인 어제, 여전히 고공과 농성장에서 싸우고 있는 노동자 시민들과 함께 지내는 <2025 한가위 거리차례>가 열렸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이상현 공동대표와 윤수영 부대표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올해 거리차례는 국회 앞 학교급식노동자 폐암 산재사망 추모 분향소, MBC 본사 앞 故오요안나 비정규직 기상캐스터 분향소, 서울역사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농성장, 서울교육청 앞 A학교 지혜복교사 부당징계 철회 농성장, 세종호텔 고공농성장에서 차례로 지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위에도 여전히 집에 가지 못하는 이들, 차별과 폭력 속에 놓인 이들이 있습니다. 광장 이후의 세계는 달라야 합니다. 노동자들이 하늘로 오르지 않아도, 밥을 굶지 않아도 최소한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계를 다시 만드는 그 길을 녹색당이 두 손 꼭 붙잡고 함께 걷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