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요청] '메가특구법 저지와 3대 메가프로젝트 규탄을 위한 공동행동’ 결성을 제안합니다.
'3대메가프로젝트'는 막대한 전력과 물을 필요로 하는 초대형 개발 계획이자, 재벌 대기업 특혜와 기후·생태, 노동, 농업, 지역의 문제까지 방대하게 연결된 사안입니다.
하지만 정부는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숙의 없이 '총력전', '속도전'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 제정을 목표로 추진되는 '메가특구특별법'은, 주52시간 노동시간 상한제, 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사회적 안전장치를 무력화하고, 기업 투자를 위한 '최고 수준의 규제특례 환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시민사회가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급박한 사안입니다. 재벌 대기업 중심의 이윤과 돈벌이에 치중된 경제 성장을 명분으로 민주적 가치·환경적 가치를 도외시하는 이 흐름을 멈춰 세워야 합니다.
이에 시민사회가 함께 목소리와 힘을 모으기 위해 '공동행동'의 결성을 제안드립니다.
제안서를 살펴봐 주시고, 많은 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8.12 예정되었던 출범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9.22로 일정을 조정하여 진행합니다)
<출범 대표자 회의 및 기자회견>
-일시: 2026년 9월22일(화)
오전 9:30 대표자회의
오전 11:30 출범 기자회견
(장소 추후 공지)
-제안서, 참여신청
https://forms.gle/KRjBtwjjgDp7SQGV7
-문의
기후정의동맹 정록 010-7724-1528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임용현 010-2701-9982
[참여요청] '메가특구법 저지와 3대 메가프로젝트 규탄을 위한 공동행동’ 결성을 제안합니다.
'3대메가프로젝트'는 막대한 전력과 물을 필요로 하는 초대형 개발 계획이자, 재벌 대기업 특혜와 기후·생태, 노동, 농업, 지역의 문제까지 방대하게 연결된 사안입니다.
하지만 정부는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숙의 없이 '총력전', '속도전'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 제정을 목표로 추진되는 '메가특구특별법'은, 주52시간 노동시간 상한제, 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사회적 안전장치를 무력화하고, 기업 투자를 위한 '최고 수준의 규제특례 환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시민사회가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급박한 사안입니다. 재벌 대기업 중심의 이윤과 돈벌이에 치중된 경제 성장을 명분으로 민주적 가치·환경적 가치를 도외시하는 이 흐름을 멈춰 세워야 합니다.
이에 시민사회가 함께 목소리와 힘을 모으기 위해 '공동행동'의 결성을 제안드립니다.
제안서를 살펴봐 주시고, 많은 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8.12 예정되었던 출범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9.22로 일정을 조정하여 진행합니다)
<출범 대표자 회의 및 기자회견>
-일시: 2026년 9월22일(화)
오전 9:30 대표자회의
오전 11:30 출범 기자회견
(장소 추후 공지)
-제안서, 참여신청
https://forms.gle/KRjBtwjjgDp7SQGV7
-문의
기후정의동맹 정록 010-7724-1528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임용현 010-2701-9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