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및 연대시민 강제연행 규탄 진보3당 기자회견
- 폭력 연행 사죄하고, 지금 당장 복직시켜라!
일시 | 2026. 2. 4.(수) 오후 1시 30분
장소 | 세종호텔 앞
주최 |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336일간의 고공농성에서 내려와 '땅에서의 투쟁'을 이어가던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과 연대 시민들이 맞닥뜨린 것은, 대화가 아닌 공권력의 서슬 퍼런 폭력이었습니다.
세종호텔 자본은 코로나19를 핑계로 노동자들을 길거리로 내몰았습니다. 4년이 넘는 천막농성과 목숨을 건 고공농성. 사회대개혁을 열망하는 광장시민의 발걸음이 향했던 이 곳에 '국민주권정부'의 걸음은 닿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공권력은 경영난을 핑계로 연회장을 폐쇄한다며 노동자를 부당해고하고도 몰래 영업을 지속하는 자본의 행태에는 침묵하고, 이를 문제제기하는 노동자와 시민들을 폭력적으로 연행해갔습니다. 이것이 노동 존중을 외치던 이재명 정부가 말하는 법치이자 정의입니까?
그러나 공권력의 폭력도, 자본의 탄압도 정당한 노동자들의 투쟁을 멈춰세울 수 없습니다.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3당은 경찰의 폭력 연행을 규탄하고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에 대한 사회적 엄호를 더욱 단단히할 것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적극적인 참여와 취재 요청드립니다.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및 연대시민 강제연행 규탄 진보3당 기자회견
- 폭력 연행 사죄하고, 지금 당장 복직시켜라!
일시 | 2026. 2. 4.(수) 오후 1시 30분
장소 | 세종호텔 앞
주최 |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336일간의 고공농성에서 내려와 '땅에서의 투쟁'을 이어가던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과 연대 시민들이 맞닥뜨린 것은, 대화가 아닌 공권력의 서슬 퍼런 폭력이었습니다.
세종호텔 자본은 코로나19를 핑계로 노동자들을 길거리로 내몰았습니다. 4년이 넘는 천막농성과 목숨을 건 고공농성. 사회대개혁을 열망하는 광장시민의 발걸음이 향했던 이 곳에 '국민주권정부'의 걸음은 닿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공권력은 경영난을 핑계로 연회장을 폐쇄한다며 노동자를 부당해고하고도 몰래 영업을 지속하는 자본의 행태에는 침묵하고, 이를 문제제기하는 노동자와 시민들을 폭력적으로 연행해갔습니다. 이것이 노동 존중을 외치던 이재명 정부가 말하는 법치이자 정의입니까?
그러나 공권력의 폭력도, 자본의 탄압도 정당한 노동자들의 투쟁을 멈춰세울 수 없습니다.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3당은 경찰의 폭력 연행을 규탄하고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에 대한 사회적 엄호를 더욱 단단히할 것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적극적인 참여와 취재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