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 녹색당 당무위원회 회의 결과
일시: 12.3(수) 오전 8시
장소: 온라인(줌)
참여자: 이상현, 김찬휘, 손어진, 윤수영, 김지윤
◇ 보고안건
○ 전국당 주요 사업
● 11.27 가덕도 신공항 토론회
- 진행자 입장에서 시간 조절 어려웠음. 발제가 길어져 전면 토론이 어려웠음. 향후 발제자의 발표 자료 관리도 필요함.
- 토론회의 목표 중 하나는 가덕도 신공항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활동할 당원을 발굴하는 것이었는데, 이미 가덕도 투쟁을 인지하고 있는 당원들이 주로 참여한 점이 아쉬움. 토크이벤트 등 문턱이 낮은 이벤트를 기획할 필요 있음.
- 신공항 대응과 같은 녹색당 주요 현안을 당원기본교육에도 포함시키면 좋을 것 같음.
● 11.29 광주퀴어퍼레이드 참여 및 부스운영(광주녹색당과 공동)
- 6년 만에 지역에서 개최되는 퀴퍼이고, 인권위원회가 공동주최로 참여하는 등 의미가 컸음. 광주출정가, 임을 위한 행진곡, 무지개 무등산 비석 등 광주 특유의 요소를 반영한 행사였음.
- 반대 집회와의 충돌을 우려해 긴장감과 비장함이 있었는데, 실상 험오세력의 참여는 극소수였음.
- 대표단 참여로 광주 운영위가 큰 힘 받음. 부스 인원 적어 곤란했는데, 부스홍보 등 큰 힘을 받음. 아쉬웠던 점은 주최측 정당에 대한 경계, 대표 발언 없었던 것.
- 서울에서도 수영님 등이 ‘무지개버스’를 조직해서 3대가 광주로 향했음. 연대에 큰 힘을 입음.
- 광주퀴퍼 차원 평가회의 예정됨.
● 조직강화 계획 논의(11.28, 온라인)
- 적은 인원이지만 의욕적으로 시작했음. 향후 활동당원 발굴, 충원 예정.
● 학생인권조례 존치를 위한 서울시의회 앞 천막농성 시작(청소년녹색당 공동주관/12.1~)
- 12.16, 12.23 서울시의회 본회의 일정에 대응하기 위한 아수나로, 진보3당 청소년 단위가 주축이 된 농성 투쟁.
- 중구청의 천막 폭력 철거에 부상자 케어와 법률대응 등 준비하고 있음. 혹한 때문에 방한 대책이 절실한 상황.
- 3당 청소년 단위와 아수나로로 이루어진 기획단 단위 + 실무 분담 가능한 연대자로 상황실 구성하기로 함. 연대 모아낼 방식 고민. 이번 금요일, 긴급행동 주최 문화제 진행하고, 다음주 금요일에 크게 문화제와 행진 계획하고 있음. 이외에 피켓팅, 오픈마이크 준비 중. 공공운수노조나 민주노총 서울본부 차량대여 등 협력을 모색하고 있음.
- 사전 조직 및 준비가 미흡했던 점에 대해서는 돌아보고, 향후 계획을 명확하게 세우고, 연대단위와 긴밀하게 협력관계를 만들어가기로 함. 녹색당 정당연설회 등 당 차원에서도 대응 조직하기로 함.
● 12.3 내란외환청산과 종식,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 주최 ‘선정’에 유감 공문발송(12/2)
● 12.3 비상계엄 1주년 일정
- 오전 11시, 12.3 평등으로 가는 기자회견, 세종문화회관 앞
- 저녁 7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12.3 내란척결 문화제, 국회의사당역 지하 농성장
◇ 논의안건
○ 12.7 전국위원회 준비
●제 112차 전국위 자료를 검토함. 선대본 구성 관련, 선대본이 강한 권한을 가지고 논의를 하는 만큼, 전국위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를 요청하기로 함.
○ 지방선거를 치르기 위한 결의를 모으는 자리로 12.7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진행하기로 함.
○ 전국위 직후 송년회를 진행하기로 함.
○ 지방선거 토론회 후속 논의 -> 차기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함.
○ 홍천양수발전소 관련 강원녹색당 연대 요청에 대해 수락하기로 함.
◇ 기타안건
○ 한빛 1,2호기 중단 선언 축사(3당 대표) 발송이 도움이 됨.
◇ 차기 회의
○ 12.10(수) 오후 4시, 온라인
제13차 녹색당 당무위원회 회의 결과
일시: 12.3(수) 오전 8시
장소: 온라인(줌)
참여자: 이상현, 김찬휘, 손어진, 윤수영, 김지윤
◇ 보고안건
○ 전국당 주요 사업
● 11.27 가덕도 신공항 토론회
- 진행자 입장에서 시간 조절 어려웠음. 발제가 길어져 전면 토론이 어려웠음. 향후 발제자의 발표 자료 관리도 필요함.
- 토론회의 목표 중 하나는 가덕도 신공항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활동할 당원을 발굴하는 것이었는데, 이미 가덕도 투쟁을 인지하고 있는 당원들이 주로 참여한 점이 아쉬움. 토크이벤트 등 문턱이 낮은 이벤트를 기획할 필요 있음.
- 신공항 대응과 같은 녹색당 주요 현안을 당원기본교육에도 포함시키면 좋을 것 같음.
● 11.29 광주퀴어퍼레이드 참여 및 부스운영(광주녹색당과 공동)
- 6년 만에 지역에서 개최되는 퀴퍼이고, 인권위원회가 공동주최로 참여하는 등 의미가 컸음. 광주출정가, 임을 위한 행진곡, 무지개 무등산 비석 등 광주 특유의 요소를 반영한 행사였음.
- 반대 집회와의 충돌을 우려해 긴장감과 비장함이 있었는데, 실상 험오세력의 참여는 극소수였음.
- 대표단 참여로 광주 운영위가 큰 힘 받음. 부스 인원 적어 곤란했는데, 부스홍보 등 큰 힘을 받음. 아쉬웠던 점은 주최측 정당에 대한 경계, 대표 발언 없었던 것.
- 서울에서도 수영님 등이 ‘무지개버스’를 조직해서 3대가 광주로 향했음. 연대에 큰 힘을 입음.
- 광주퀴퍼 차원 평가회의 예정됨.
● 조직강화 계획 논의(11.28, 온라인)
- 적은 인원이지만 의욕적으로 시작했음. 향후 활동당원 발굴, 충원 예정.
● 학생인권조례 존치를 위한 서울시의회 앞 천막농성 시작(청소년녹색당 공동주관/12.1~)
- 12.16, 12.23 서울시의회 본회의 일정에 대응하기 위한 아수나로, 진보3당 청소년 단위가 주축이 된 농성 투쟁.
- 중구청의 천막 폭력 철거에 부상자 케어와 법률대응 등 준비하고 있음. 혹한 때문에 방한 대책이 절실한 상황.
- 3당 청소년 단위와 아수나로로 이루어진 기획단 단위 + 실무 분담 가능한 연대자로 상황실 구성하기로 함. 연대 모아낼 방식 고민. 이번 금요일, 긴급행동 주최 문화제 진행하고, 다음주 금요일에 크게 문화제와 행진 계획하고 있음. 이외에 피켓팅, 오픈마이크 준비 중. 공공운수노조나 민주노총 서울본부 차량대여 등 협력을 모색하고 있음.
- 사전 조직 및 준비가 미흡했던 점에 대해서는 돌아보고, 향후 계획을 명확하게 세우고, 연대단위와 긴밀하게 협력관계를 만들어가기로 함. 녹색당 정당연설회 등 당 차원에서도 대응 조직하기로 함.
● 12.3 내란외환청산과 종식,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 주최 ‘선정’에 유감 공문발송(12/2)
● 12.3 비상계엄 1주년 일정
- 오전 11시, 12.3 평등으로 가는 기자회견, 세종문화회관 앞
- 저녁 7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12.3 내란척결 문화제, 국회의사당역 지하 농성장
◇ 논의안건
○ 12.7 전국위원회 준비
●제 112차 전국위 자료를 검토함. 선대본 구성 관련, 선대본이 강한 권한을 가지고 논의를 하는 만큼, 전국위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를 요청하기로 함.
○ 지방선거를 치르기 위한 결의를 모으는 자리로 12.7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진행하기로 함.
○ 전국위 직후 송년회를 진행하기로 함.
○ 지방선거 토론회 후속 논의 -> 차기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함.
○ 홍천양수발전소 관련 강원녹색당 연대 요청에 대해 수락하기로 함.
◇ 기타안건
○ 한빛 1,2호기 중단 선언 축사(3당 대표) 발송이 도움이 됨.
◇ 차기 회의
○ 12.10(수) 오후 4시,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