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보도자료녹색당, 923 기후정의행진 후 강서구에서 “기후정의 정당연설회” 개최

녹색당
20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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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기후정의행진 결합 후 강서구 가양역에서 정당연설회 진행

수     신: 각 언론사 기자

발     신: 녹색당 

문     의: 정유현, 010-5120-9559, gangseo@kgreens.org

제     목: [사후보도자료] 녹색당, 923 기후정의행진 후 강서구에서 “기후정의 정당연설회” 개최


사 후 보 도 자 료

녹색당, 전국에서 모인 당원들과 923 기후정의행진 후 강서구에서 “기후정의 정당연설회” 개최


- 923 기후정의행진 결합 후 강서구 가양역에서 정당연설회 진행
- 김유리 강서구청장 후보와 전국 당원들의 발언으로 기후위기 가속화하는 양당체제 비판하고 기후정치의 필요성 호소

  1. 녹색당(대표 김찬휘) 당원들은 오늘 9월 23일(토) 서울 도심에서 열린 기후정의행진에 참여한 후 구청장 보궐선거로 이목이 집중된 서울 강서구의 가양역 인근에서 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특히 김유리 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을 강서구청장 후보로 공천하고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는 녹색당은 이번 정당연설회를 통해 기후불평등에 맞설 기후정치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호소하였다.

  2. 녹색당은 1천명의 당원 조직을 결의하고, “위기를 넘는 우리의 힘! 923 기후정의행진”이라는 기치를 걸고 진행되는 집회에 앞선 사전 부스와 오픈마이크 행사를 통해 녹색정치 활동을 알렸고, 사전 탈핵집회에도 참여해 후쿠시마 참사를 계기로 창당한 녹색당의 탈핵의지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3. 또한 행진 중 김유리 후보자는 용산대통령실로 향하는 5번째 대오의 트럭 연단에 올라 그린워싱으로 얼룩진 정치를 규탄하고 “기후정의 외면하는 반(反)기후정치를 교체하고, 위기를 넘는 녹색정치로 기후정의 실현하자”고 외쳤다.
     
  4. 본 집회와  행진 이후 녹색당은 강서구로 이동하여 18시 30분부터 가양역 7번 출구 인근에서 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전국에서 모인 40여명의 녹색당원들과 주요 당직자 및 김유리 녹색당 강서구청장 후보자가 참여하여, 지금의 기후위기 상황을 가속화해 온 거대 양당체제 극복·기후위기와 불평등으로부터 시민의 삶을 지키는 정치적, 정책적 변화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5. 한편 녹색당은 이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계속하여 ‘공공교통 강화’, ‘기후위기 시대의 안전’, ‘주거불안 해소’ 등 주요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대형트럭과 대규모 유세단으로 대표되는 ‘탄소배출, 세금낭비 유발 선거운동’ 대신 ‘자전거를 이용하며 거리에서 시민들과 눈을 맞추는 대안적인 선거운동’으로 시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붙임 1. 행사 사진 각 1부.  끝.

※붙임 1. 행사 사진 각 1부. 

기후정의행진 행사에 참여한 김유리 녹색당 강서구청장 후보

기후정의행진에서 발언하고 있는 김유리 녹색당 강서구청장 후보

행진 중인 김유리 녹색당 강서구청장 후보

행진 중인 녹색당원들

행진을 끝낸 녹색당원들

강서구 가양역 인근에서 정당연설회를 진행 중인 녹색당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