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평] 이스라엘은 승준 활동가를 즉각 석방하라!
한국 시각 20일 새벽, 리나 알 나불시 호에 탑승해 가자로 향하던 승준과 해초가 공해상에서 이스라엘 점령군에게 납치됐습니다. 지난 18일에는 키리아코스 X 호에 타고 있던 동현이 납치됐습니다. 이들은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 활동가들입니다. 해초와 동현은 오늘 이스라엘에서 석방 및 추방됐습니다. 그러나 승준은 아직 구금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녹색당은 승준의 즉각적인 석방을 이스라엘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비무장 민간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해상 테러이자 불법 침략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불법 봉쇄와 집단 학살로 수많은 인명을 살상하고 영토를 초토화하고 있습니다. 제노사이드에 반대하며 양심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 활동가들의 항행을 막거나, 나포해 구금할 근거는 국제법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당장 팔레스타인에 대한 무차별 공격을 중단하십시오. 이스라엘은 불법적으로 납치된 승준을 즉각 석방하십시오. 이스라엘은 전쟁범죄를 멈추고 민간인의 자유로운 항해를 보장하십시오. 한국 정부는 지금 즉시 해초의 여권 효력을 복구하십시오. 한국 정부는 주한 이스라엘 대사를 당장 초치해 항의하십시오.
평화적이고 인도적인 구호 선단을 공격하고 나포한 이스라엘의 야만적 행태를 다시 한번 규탄합니다. 현재 납치된 항해 활동가들에 대한 폭력과 고문이 심각한 상황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모든 활동가들을 석방할 때까지, 팔레스타인에 대한 식민점령과 집단학살을 멈출 때까지, 끝내 팔레스타인에 해방이 올 때까지 녹색당은 투쟁과 연대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2026년 5월 21일

[논평] 이스라엘은 승준 활동가를 즉각 석방하라!
한국 시각 20일 새벽, 리나 알 나불시 호에 탑승해 가자로 향하던 승준과 해초가 공해상에서 이스라엘 점령군에게 납치됐습니다. 지난 18일에는 키리아코스 X 호에 타고 있던 동현이 납치됐습니다. 이들은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 활동가들입니다. 해초와 동현은 오늘 이스라엘에서 석방 및 추방됐습니다. 그러나 승준은 아직 구금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녹색당은 승준의 즉각적인 석방을 이스라엘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비무장 민간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해상 테러이자 불법 침략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불법 봉쇄와 집단 학살로 수많은 인명을 살상하고 영토를 초토화하고 있습니다. 제노사이드에 반대하며 양심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 활동가들의 항행을 막거나, 나포해 구금할 근거는 국제법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당장 팔레스타인에 대한 무차별 공격을 중단하십시오. 이스라엘은 불법적으로 납치된 승준을 즉각 석방하십시오. 이스라엘은 전쟁범죄를 멈추고 민간인의 자유로운 항해를 보장하십시오. 한국 정부는 지금 즉시 해초의 여권 효력을 복구하십시오. 한국 정부는 주한 이스라엘 대사를 당장 초치해 항의하십시오.
평화적이고 인도적인 구호 선단을 공격하고 나포한 이스라엘의 야만적 행태를 다시 한번 규탄합니다. 현재 납치된 항해 활동가들에 대한 폭력과 고문이 심각한 상황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모든 활동가들을 석방할 때까지, 팔레스타인에 대한 식민점령과 집단학살을 멈출 때까지, 끝내 팔레스타인에 해방이 올 때까지 녹색당은 투쟁과 연대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2026년 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