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평]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업 제한하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 27일, 인요한 전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업 심사 안건을 보류했다. 녹색당은 차기 국회 공직자윤리위가 반드시 인요한 전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업 제한을 의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한다.
인요한 전 의원은 민간의료보험 확대와 영리병원 도입 필요성을 역설하는 등 의료민영화를 강하게 주장해 온 인물이다. 공공성이 근간인 대한적십자사의 회장으로 전혀 적합하지 않은 인사다. 혈액은 상품이 아니며, 적십자병원은 이윤을 목적으로 한 의료기관이 아니다.
적십자병원은 의료취약지와 취약계층의 진료를 담당하며, 재난과 감염병의 최전선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기관이다. 지역·필수·공공의료의 핵심인 것이다. 의료공공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없다면 대한적십자사 회장직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
의료를 자본의 논리로 바라보며 영리화를 옹호했던 인 전 의원은 대한적십자사 회장 자격이 없다. 대한적십자사가 지켜야 할 인도주의 정신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국회 공직자윤리위는 인요한 전 의원의 취업 제한을 의결하라!
2026년 7월 28일

[논평]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업 제한하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 27일, 인요한 전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업 심사 안건을 보류했다. 녹색당은 차기 국회 공직자윤리위가 반드시 인요한 전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업 제한을 의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한다.
인요한 전 의원은 민간의료보험 확대와 영리병원 도입 필요성을 역설하는 등 의료민영화를 강하게 주장해 온 인물이다. 공공성이 근간인 대한적십자사의 회장으로 전혀 적합하지 않은 인사다. 혈액은 상품이 아니며, 적십자병원은 이윤을 목적으로 한 의료기관이 아니다.
적십자병원은 의료취약지와 취약계층의 진료를 담당하며, 재난과 감염병의 최전선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기관이다. 지역·필수·공공의료의 핵심인 것이다. 의료공공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없다면 대한적십자사 회장직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
의료를 자본의 논리로 바라보며 영리화를 옹호했던 인 전 의원은 대한적십자사 회장 자격이 없다. 대한적십자사가 지켜야 할 인도주의 정신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국회 공직자윤리위는 인요한 전 의원의 취업 제한을 의결하라!
2026년 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