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카드뉴스] 기후위기 대응 핵심이 빠진 핵발전소, 이제 그만!

녹색당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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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와 시리즈 > 탈핵입니다. 

924기후정의행진에 가야하는 이유를 알리기 위해 제작한 카드뉴스 시리즈입니다. 

내일 기후정의행진 오실거죠?💚

기후의기 대응 핵심이 빠진 핵발전소, 이제 그만! #녹색물결을일으켜 #924기후정의행진 

고리 2호기 핵발전소는 1983년에 상업운전을 시작해 39년 가동했으며, 설계수명은 2023년 8월 9일에 끝납니다.

우리나라 남동쪽에 몰려 있는 핵 발전소. 세계 최대 밀집지역입니다. 지역민들의 생존과 안전을 담보로 쓰는 부정의한 전기, 이젠 정말 멈춰야합니다. 


이번 여름, 가뭄과 폭염으로 프랑스 핵발전소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핵발전소는 물로 냉각하는데, 그 물이 뜨거워서 제 역할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2020년에 태풍으로 고리 2,3,4호기가 모두 정지되었습니다.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 앞에 핵발전소는 골치덩이입니다.

노후된 원전은 가동을 중단하고, 10년 뒤에나 완공될 신규원전도 기후위기에는 쓸모가 없습니다. 시대를 역행하는 핵발전 산업, 이제는 멈춰야 합니다. 


태양과 바람의 정당, 녹색당과 탈핵을 외칩시다. 햇살처럼 웃는 전기, 바람처럼 힘찬 전기로 기후위기 시대를 지혜롭게 극복해요!

9월 24일 기후정의행진에서 녹색당과 함께 기후정의를 외치고 이야기하는 것 어떠세요? (주최: 9월 기후정의동맹 조직위원회)


출처: pixabay, 한국원자력산업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