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
대전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깊이 애도합니다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어제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10명이 숨지고 4명이 아직 실종 상태이며, 59명이 다치는 비극적인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차마 말로 다 할 수 없는 참담함 속에, 녹색당은 목숨을 잃은 노동자들의 명복을 빌며 사고 피해자들과 지인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무너진 철골 더미 아래서 실종자 4명을 찾기 위한 사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 직전 가족에게 다급히 위험을 알렸던 그 간절한 목소리가 절망이 아닌 희망으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당국은 실종된 노동자들이 한시라도 빨리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수색과 수습에 마지막까지 모든 역량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아울러 병상에서 고통받고 있는 59명의 부상 노동자분들의 조속한 회복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일상이 무너진 피해자들과 가족들의 회복을 위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녹색당은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두 손 모아 기다리며, 이번 참사로 상처 입은 모든 이들의 온전한 일상 복귀를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왜 이런 참사가 반복되고 있는지 또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위험한 작업장일수록 더욱 엄격히 관리되고 예방되어야 하지만, 소규모 작업장이라는 이유로 법제도에서 허술히 방치한 점은 없는지 따져 묻게 됩니다. 또한 이 참사를 예방하거나 인명 피해를 최소하는데 있어서 사업주가 책임을 다했는지도 의문이 생깁니다.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서 철저히 수사되어야 할 것입니다. 녹색당도 희생자들과 함께 하며 계속 따져 묻겠습니다.
2026년 3월 21일

[성명]
대전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깊이 애도합니다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어제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10명이 숨지고 4명이 아직 실종 상태이며, 59명이 다치는 비극적인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차마 말로 다 할 수 없는 참담함 속에, 녹색당은 목숨을 잃은 노동자들의 명복을 빌며 사고 피해자들과 지인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무너진 철골 더미 아래서 실종자 4명을 찾기 위한 사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 직전 가족에게 다급히 위험을 알렸던 그 간절한 목소리가 절망이 아닌 희망으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당국은 실종된 노동자들이 한시라도 빨리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수색과 수습에 마지막까지 모든 역량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아울러 병상에서 고통받고 있는 59명의 부상 노동자분들의 조속한 회복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일상이 무너진 피해자들과 가족들의 회복을 위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녹색당은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두 손 모아 기다리며, 이번 참사로 상처 입은 모든 이들의 온전한 일상 복귀를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왜 이런 참사가 반복되고 있는지 또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위험한 작업장일수록 더욱 엄격히 관리되고 예방되어야 하지만, 소규모 작업장이라는 이유로 법제도에서 허술히 방치한 점은 없는지 따져 묻게 됩니다. 또한 이 참사를 예방하거나 인명 피해를 최소하는데 있어서 사업주가 책임을 다했는지도 의문이 생깁니다.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서 철저히 수사되어야 할 것입니다. 녹색당도 희생자들과 함께 하며 계속 따져 묻겠습니다.
2026년 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