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 논평] 내란 정당 국민의힘을 체포하라!
국민의힘은 오늘부로 역사의 죄인이 되었다. 내란죄의 공범이 되었다. 주권자의 명령을 거부하고 내란 수괴 윤석열을 비호했다. 국회 본청에서 비루하게 도망쳤다.
오늘 윤석열 탄핵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더러운 이름을 기억하리라. 정치적 목숨을 연명하고자 살길을 찾고자 부끄러움을 버린 그 낯짝을 기억하리라.
지금이라도 그나마 죄를 덜고 속죄하는 길은 국회 본청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군사 반란범 윤석열 탄핵에 동참하는 것이다. 기어코 역사에 씻지 못할 오명을 남길텐가.
녹색당은 시민이 위임한 권력을 제 장난감처럼 여기는 저들의 손아귀에서 권력을 빼앗아올 것이다. 기득권 정당의 탐욕과 비열함에 우리 정치를 맡길 수 없다.
내란죄 공범 국민의힘은 자수하라. 시민 앞에 항복하라. 권력은 너희들의 것이 아니다. 오직 시민, 오롯이 시민의 것이다.
2024년 12월 7일

[긴급 논평] 내란 정당 국민의힘을 체포하라!
국민의힘은 오늘부로 역사의 죄인이 되었다. 내란죄의 공범이 되었다. 주권자의 명령을 거부하고 내란 수괴 윤석열을 비호했다. 국회 본청에서 비루하게 도망쳤다.
오늘 윤석열 탄핵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더러운 이름을 기억하리라. 정치적 목숨을 연명하고자 살길을 찾고자 부끄러움을 버린 그 낯짝을 기억하리라.
지금이라도 그나마 죄를 덜고 속죄하는 길은 국회 본청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군사 반란범 윤석열 탄핵에 동참하는 것이다. 기어코 역사에 씻지 못할 오명을 남길텐가.
녹색당은 시민이 위임한 권력을 제 장난감처럼 여기는 저들의 손아귀에서 권력을 빼앗아올 것이다. 기득권 정당의 탐욕과 비열함에 우리 정치를 맡길 수 없다.
내란죄 공범 국민의힘은 자수하라. 시민 앞에 항복하라. 권력은 너희들의 것이 아니다. 오직 시민, 오롯이 시민의 것이다.
2024년 12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