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10월 5일(목) 오전 10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장애인권리정책 요구안 전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녹색당 김유리 후보는 “강서구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지역에서 함께 살자”는 전장연의 주장에 깊이 공감하며 연대합니다.
녹색당 김유리 후보는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강서구를 위한 공약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강서녹색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공공임대주택을 강서형 자립주택으로 지정하여 장애인의 탈시설 지원, ▲건축물에 유니버셜 디자인 도입, ▲보행로 및 교통 승하차 시설 점검 및 개선, ▲‘모두의 화장실’ 확대 등이 그것입니다. 이와 함께, 장애인의 노동권과 교육권 보장을 위해 전장연에서 제안하신 3대 정책을 주요한 공약으로 다루며 선거기간 시민들과 소통하겠습니다.
특히 1역사 1동선이 확보되지 않은 까치산역에 조기 공사를 추진하고, 휠체어 이용이 불가능한 양천향교역에 엘리베이터를 보완하며, 강서구의 버스정류장에 대한 접근성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휠체어 진출입과 승하차를 위한 단차 조정 및 시청각 정보 제공을 약속했습니다.
강서구는 등록장애인이 28,508명으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습니다. 녹색당 김유리 후보는 같은 시대를 함께 사는 시민이자 주권자인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는, 첫번째 기후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유니버설 디자인: 성별, 연령, 신체능력 등에 의해 제약받지 않고 공간의 접근성과 사용편의를 확보한 환경과 공간을 조성하는 것.
*'1역사1동선': 역사 1개마다 휠체어 등 교통약자가 타인의 조력없이 지상-승강장을 이동할 수 있는 동선 최소 1개를 보장하는 것
수 신 | 각 언론사 기자
발 신 | 녹색당
배 포 | 즉시(2023년 10월 5일 발신)
문 의 | 02-6405-0304
제 목 | [녹색당 브리핑] 강서구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지역에서 함께살자
[녹색당 브리핑]
강서구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지역에서 함께살자
녹색당 김유리 후보는 전장연에 힘차게 연대하겠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10월 5일(목) 오전 10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장애인권리정책 요구안 전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녹색당 김유리 후보는 “강서구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지역에서 함께 살자”는 전장연의 주장에 깊이 공감하며 연대합니다.
녹색당 김유리 후보는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강서구를 위한 공약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강서녹색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공공임대주택을 강서형 자립주택으로 지정하여 장애인의 탈시설 지원, ▲건축물에 유니버셜 디자인 도입, ▲보행로 및 교통 승하차 시설 점검 및 개선, ▲‘모두의 화장실’ 확대 등이 그것입니다. 이와 함께, 장애인의 노동권과 교육권 보장을 위해 전장연에서 제안하신 3대 정책을 주요한 공약으로 다루며 선거기간 시민들과 소통하겠습니다.
특히 1역사 1동선이 확보되지 않은 까치산역에 조기 공사를 추진하고, 휠체어 이용이 불가능한 양천향교역에 엘리베이터를 보완하며, 강서구의 버스정류장에 대한 접근성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휠체어 진출입과 승하차를 위한 단차 조정 및 시청각 정보 제공을 약속했습니다.
강서구는 등록장애인이 28,508명으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습니다. 녹색당 김유리 후보는 같은 시대를 함께 사는 시민이자 주권자인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는, 첫번째 기후구청장이 되겠습니다.
2023년 10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