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평] 내란범은 그 입 다물고, 썩 물러가라
시민들의 가슴에 총구를 겨눴던 내란의 수괴가 감히 시민들께 변명 아닌 변명을 뇌까렸다. 윤석열이 오늘 대국민담화에서 추악하게도 계엄 발동의 정당성을 늘어놓았다.
더구나 윤석열은 최근 며칠 동안 국무회의를 통과한 법률과 시행령을 재가하는 등 대통령으로서의 권한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에서 물러나겠다는 것도 새빨간 거짓말이었던 것이다.
후안무치도 정도가 있다. 윤석열은 그 입 다물라. 국정에서 더러운 손 떼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순간, 주권자는 위임했던 모든 권한을 거둬들였다. 윤석열은 이제 국헌 문란범일 뿐이다.
역사의 죄인 윤석열은 더는 시민을 모욕하지 마라. 궤변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더럽히지 마라. 민중의 반역자, 헌정의 파괴자를 우리는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 추상같은 처벌을 내릴 것이다.
2024년 12월 12일

[논평] 내란범은 그 입 다물고, 썩 물러가라
시민들의 가슴에 총구를 겨눴던 내란의 수괴가 감히 시민들께 변명 아닌 변명을 뇌까렸다. 윤석열이 오늘 대국민담화에서 추악하게도 계엄 발동의 정당성을 늘어놓았다.
더구나 윤석열은 최근 며칠 동안 국무회의를 통과한 법률과 시행령을 재가하는 등 대통령으로서의 권한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에서 물러나겠다는 것도 새빨간 거짓말이었던 것이다.
후안무치도 정도가 있다. 윤석열은 그 입 다물라. 국정에서 더러운 손 떼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순간, 주권자는 위임했던 모든 권한을 거둬들였다. 윤석열은 이제 국헌 문란범일 뿐이다.
역사의 죄인 윤석열은 더는 시민을 모욕하지 마라. 궤변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더럽히지 마라. 민중의 반역자, 헌정의 파괴자를 우리는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 추상같은 처벌을 내릴 것이다.
2024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