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6일 MBN 뉴스를 통해 강서구 한 의원이 구의회 공무원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하며 ‘갑질’한 정황이 담긴 녹음 파일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내용은 출장 중에 양주를 준비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욕설하는 것을 비롯하여 차마 글로 옮겨 적기조차 민망한 수준의 저열한 내용을 담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 구의원은 2022년 당선된 이후 구의회 공무원에게“반말과 욕설이 일상”일 정도로 상습적인 갑질을 지속했다는 것이다. 심지어 권한도 없는 구의원이 직원의 휴가까지 통제하려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었다. 이렇게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 3년간 지속되고 있었다. 하지만 피해 공무원과 관계자는 인사상 보복 우려로 이의 제기를 하지 못했던 상황이다.
상습적 폭언, 자신의 직위와 권한을 이용해 공무원을 겁박하며 사적으로 지배하려 한 것은 권력 남용을 넘어 중대한 범죄행위이다. 시민을 대표하여 풀뿌리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실현하라고 선출된 구의원이 동료 시민이자 공무원에게 폭언과 갑질을 상습적으로 자행한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기에 구의원의 자격은 박탈되어야 한다.
강서양천녹색당은 해당 구의원에게 촉구한다. 자신의 범죄 행위에 피해 공무원과 구민에게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강서양천녹색당은 강서구의회에 촉구한다. 강서구의회는 즉각 윤리위원회를 소집하여 이번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고 구의원의 갑질을 근절할 수 있는 합당한 조치를 조속히 시행하라!.
2025년 8월 28일
강서양천녹색당
8월 26일 MBN 뉴스를 통해 강서구 한 의원이 구의회 공무원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하며 ‘갑질’한 정황이 담긴 녹음 파일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내용은 출장 중에 양주를 준비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욕설하는 것을 비롯하여 차마 글로 옮겨 적기조차 민망한 수준의 저열한 내용을 담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 구의원은 2022년 당선된 이후 구의회 공무원에게“반말과 욕설이 일상”일 정도로 상습적인 갑질을 지속했다는 것이다. 심지어 권한도 없는 구의원이 직원의 휴가까지 통제하려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었다. 이렇게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 3년간 지속되고 있었다. 하지만 피해 공무원과 관계자는 인사상 보복 우려로 이의 제기를 하지 못했던 상황이다.
상습적 폭언, 자신의 직위와 권한을 이용해 공무원을 겁박하며 사적으로 지배하려 한 것은 권력 남용을 넘어 중대한 범죄행위이다. 시민을 대표하여 풀뿌리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실현하라고 선출된 구의원이 동료 시민이자 공무원에게 폭언과 갑질을 상습적으로 자행한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기에 구의원의 자격은 박탈되어야 한다.
강서양천녹색당은 해당 구의원에게 촉구한다. 자신의 범죄 행위에 피해 공무원과 구민에게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강서양천녹색당은 강서구의회에 촉구한다. 강서구의회는 즉각 윤리위원회를 소집하여 이번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고 구의원의 갑질을 근절할 수 있는 합당한 조치를 조속히 시행하라!.
2025년 8월 28일
강서양천녹색당